Egloos | Log-in

사람이 이상을 이루는건 불가능 하지만 이상에 가까워질 수 있어

며루의 HOTMiLK+α

공지입니다만,



이 블로그는 건전한 블로그입니다 :)



닉네임: HOTMiLK

관심분야: 모에

좋아하는 것: 로리, 미쿠

사용 가능한 스킬: 망상, 독서, 잡학



카테고리
1. 萌え知(모에지?!) - 쓰레기입니다. 잊어주세요
2. 동화&음악 - 영상과 음악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3. 同人 - 각종 동인작이 올라오지만, 저작권 문제로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4. アニメ - 애니메이션 캡쳐나 간단한 평과 생각을 적을 글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5. 리뷰 - 말그대로 다시보기, 작품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를 내리는 글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6. 컬렉션 - 개인적인 소장물품을 적은 글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7. 이건! - 말 그대로 이거다 하는 걸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각종 정보라던가 여기에 올려집니다.
8. 滅쨩 - 말 그대로 滅쨩이 올라오는 카테고리입니다.
9. 미묘한私の일상 - 일상이야기를 적는 곧입니다.
10. PSP - 왜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지울 예정입니다.
11. 萌え검사 - 각종 검사 자료들이 올라간 카테고리이지만, 주체를 알 수 없습니다.
12. 문답이군요 - 각종 바톤을 적은 글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13. 여행 - 여행기를 적은 글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14. 통계 - 이 블로그의 통계를 적은 글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카테고리 내에서 가장 재미 없는 곳입니다.
15. 블로그씨 - 네이버에서 출장 나오셨습니다.
16. 축전 - 감사합니다. 축전을 주신 글은 모조리 여기로!
17. 100개의 캐릭터 - 지울까 고심하는 카테고리입니다.
18. 숏트-숏트 노벨 - 그말대로 짧은 소설을 올리는 카테고리입니다. 참고로 내용도, 재미도 없습니다.
19. Häagen-Dazs - 여러분들이 제게 하겐다즈를 사주시면 적립이 됩니다. 의미는 알수없습니다.





저의 미소녀(MSN)는 kangmyel@hotmail.com 입니다.




姜滅입니다! 위의 이미지는 滅쨩이에욧!


제공은 야천의왕님이십니다.

스킨 제작은 무혼마님의 제공입니다.


하겐다즈 滅쨩 제공은 됴취네뷔님이십니다.


제공: 됴취네뷔님

이름: 풀잎열매
품종: 풀잎열매
재배 방법: 따뜻한 애정과 풀잎열매님을 칭송하는 포스팅을 하시면됩니다.

1. 12Cm정도로 피규어 크기다.(거짓말일겁니다)
2. 풀잎열매를 링크해서 잘 키우면 이렇게 바람직하게 자란다.(거짓말일겁니다)
3. 滅쨩의 펫이라고한다.(거짓말일겁니다)
4. 먹으면 하겐다즈 녹차맛이 난다고 한다.(거짓말일겁니다)
5. 이잌 과 곁들이면 최고의 조합이라고 합니다.(거짓말일겁니다)

이잌:[ih-iq]:이라크 케잌의 준말로 과거 영국식민지였던 이라크의 요리사들이 영국인들의 티타임에 내놓았던 영국식을 기초로한 개량 케잌이라고한다. 독립직후 식민지배의 상징이라는이유로 배척당하여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세속정권을 세운 사담 후세인이 티타임때마다 영국식 케잌이 상하는것에 격분하여 직접 발로뛰어 이잌의 조리법에관한 자료를 모아 이잌을 완벽하게 복원햇다고 한다. 하지만 이라크전후 후세인이 69세의나이로 사형당하게되자 후세임이 이잌의 제조법을 서술한 문헌도 세상에서 종적을 감추게 되었다.
일설에 의하면 이라크의 저항조직이 이잌의 제조법이 쓰여있는 문서를 획득해 반군을 모집하기위한 상징물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잘은 모르겟다.



참고로 단일블로그입니다(...)

by 姜滅 | 2010/01/01 00:00 | 트랙백 | 덧글(98)

누가 지껄였는가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말이다.

불과 6주간의 생활에 성격이 바뀐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확실히 그렇습니다.



주체성, 자아를 잃어버린 느낌인 채로 방황하고 있습니다. 의욕이 없습니다. 욕구가 없습니다. 단순히 살아있다는 것만이 존재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공격적인 성격이 되어버렸습니다. 점점 날카로워집니다. 감정을 억제하기가 힘들어집니다. 비관적인 성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잉여인간이 될 자신이 생겨버렸습니다.

더불어 생각이 나지 않고, 정리도 안되는거 같습니다.

- - - - - - - - - - - - - - - 절취선 - - - - - - - - - - - - - - -


살짝 뜬금없지만 절취선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상관없을테지요.

갑자기 추어탕이 먹고 싶어졌습니다.

by 姜滅 | 2009/07/06 00:58 | 미묘한私の일상 | 트랙백 | 덧글(2)

며루티







핵심포인트는 별로 감사하지도 않는데 건방지게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있는 됴취코입니다.

앞의 그림은 노나미님의 작품입니다. 네, 역작도 아닙니다. 심심해서 끄적거린걸로 저는 티를 만듭니다(비꼬는거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그저 끄적거린게 저정도 퀄리티라면 본심을 발휘하면!!!)

뒤의 이미지는 됴취&노나미님의 그림을 믹스시킨걸로...네, 실은 됴취코의 이미지에 노나미님의 글씨를 떼어다 놓은겁니다.


해상도가 낮아서 문제인점은...과학력으로 때웠습니다(...)

과학력이라하기에 미안하지만, 확대하고 흐린부분을 지우고(프로그램으로 'ㅅ')의 반복으로 일정크기로 만들고 이미지 삽입을 시켰습니다. 실제로 이미지 확대해보면 꽤나 깔끔한 느낌이납니다.(어차피 도트단위는 무시한지 오래입니다)

그런고로 옷 한벌이 배송비랑 합쳐서...



2마넌이군요...

이 값이면 됴취코를 두 명이나 살 수 있는 값인데요(...)

일단 옷(섬유)은 좋은걸 입어야한다는 신조에 비싼걸 적용하는 바람에...어흑어흑

일단 평을 듣고, 다시 손볼 곳을 찾은 뒤에...입겠습니다...

by 姜滅 | 2009/07/05 23:22 | 滅쨩 | 트랙백 | 덧글(4)

포스팅을 지금 쓰지만 실제론 일찍 일어났습니다



1. 근데 제목이 자기 일상을 철처히 기록해서 보여주려는 변태같은 느낌이 납니다.


2. 의욕제로

뭘해도의욕제로입니다.네그런일상인걸요.뭘해도의욕이없는건니트의특징이지만작년의완전니트보다상태가심각하네요.그저잉여인간이되어가는중인걸심히느끼고있지만어떻게할방도가안보이니

다음달에 어서 진급해야겠군요 'ㅅ'


3. 휴가는 파토!

...그런 분위깁니다.



4. 쓸때없는 지식을 익혀버렸습니다.

하지만 적으면 음담패설이니까 안적겠습니다(...응!?)


5. 제수씨를 제수씨라 부르지 않으면 제수씨는 제수씨가 아닌 제수씨가 되는건가요?

그전에 제수씨를 제수씨라 부르지 못하면 제수씨는 제수씨라 부르지 못하니까 제수씨라고 부르지말고 제수씨라 불러야하는데 제수씨를 제수씨라 부르지 못하면 제수씨는 어떻게 제수씨라 불러야하는건가요? 제수씨는 제수씨라 부르기 때문에 제수씨가 아닌가요? 제수씨는 제수씨라 불러야하는데 제수씨를 제수씨라 부르지 못하면 제수씨는 제수씨가 아닌 제수씨로 불러야하는데 제수씨는 제수씨가 아닌 제수씨로 부를려면 제수씨를 제수씨가 아닌 제수씨로 어떻게 제수씨라 불러야하는건가요?그전에 제수씨를 제수씨가 아닌 제수씨로 부를 방도가 있기나하나요?

by 姜滅 | 2009/07/05 22:09 | 미묘한私の일상 | 트랙백 | 덧글(9)

마땅히 쓸만한 이미지가 없다



맞춤티를 제작하는 곳을 알고선...이미지를 대충 넣어봤는데,

옷 1




, 옷 2




, 옷 3




, 옷 4







일단, 저작권적으로는 안전?

마땅히 쓸 이미지가 없다는걸 깨닳았..

됴취-가 다리까지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PS. 우연찮게 발견한 이미지 삽입 결과:



이건 진짜 만들어 입어도 되겠는데?

by 姜滅 | 2009/07/04 23:47 | 미묘한私の일상 | 트랙백 | 덧글(15)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제수씨를 제수씨라 부르지 않으면 제수씨는 제수씨가 아닌 제수씨가 되는건가요?

rss

skin by 姜滅